보타바이오, 심혈관질환후보 임상2상 첫 환자등록
- 김민건
- 2016-03-07 10: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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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환자 심혈관 질환 개선 목적...12개 병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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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타바이오(대표 김성태)는 당뇨환자 심혈관질환 치료제 'PH-100'의 임상2상 시험을 위한 첫 번째 환자 등록을 4일 마쳤다.
첫 번째 환자는 가톨릭대학교 성빈세트병원 유기동 교수팀에서 임상적합성을 확인했다.
이 후보약물은 작년 10월 6일 식약처의 임상계획 승인 이후, 12개 병원의 임상윤리위원회(IRB)를 모두 통과해 시험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임상2상 시험은 당뇨환자의 심혈관 질환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12주 동안 항염증, 항산화, 혈당/지질 개선, 심혈관 기능 개선, 혈관 손상 개선 등의 효과를 검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 총 피험자수는 114명, 모집 기간은 6개월이다.
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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