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선후배약사 세대별 만남의 장 추진
- 강신국
- 2016-03-08 21:29: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워크숍 열고 올해 회무추진방향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 13개 위원회, 3개 특별위원회는 37개 정책과제에 대한 분임토의를 통해 민생회무에 대한 대책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먼저 이전 집행부에서 실시해 호평을 받았던 약국경영지원단의 활동 계승과 회원과 회원가족이 함께하는 문화탐방의 정기적인 개최, 약국간판청소, 약사회의 대외적인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문화행사, 약사가족 봉사활동 추진을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일반 약사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힘을 얻는다는 인식 하에 직접 회원들에게 다가가는 친근한 약사회 이미지 확립과 원로 회원들의 의견, 젊은 회원들의 회무참여 유도를 위해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세대별 만남의 장을 주기적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지역사회의 발전과 공중보건에 앞장서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수원시, 보건소, 경찰서와 적극 협력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즉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와 같은 사회적 문제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수원시 전 약국이 '아동안전지킴이집'에 동참토록 하자는 것도 대안으로 논의됐다.
한일권 회장은 "오늘 좋은 생각과 한마음으로 함께한 임원들이 상호 배려하고 협력해 맡은바 임무를 해냈을 때 3년은 풍요로울 것"이라며 "오늘 워크숍에서 도출된 사안들은 절차에 따라 논의를 거친 후 추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종근당홀딩스, 600억 회사채…종근당 지분 확대 실탄 확보
- 7"신속등재로 RWD 평가 변곡점...급여조정 등 규정 반영"
- 8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9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10"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