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25~26일 병원법무 역량 강화 워크숍
- 강신국
- 2016-03-09 23:50: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주 한옥마을서 열려...법률 위험 최소화 목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준법지원인 및 병원 법무·원무 담당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이 열린다.
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오는 25~26일 양일간 전주 한옥마을에서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법무-원무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 원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법률 위험을 최소화해 병원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빈번하게 발생하는 의료분쟁사례(노상엽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원무팀) ▲의료기관 계약 실무(조용한 삼성창원병원 법무팀) ▲최근 보건의료관련 법률 개정 동향(정석관 아주대학교병원 원무팀) ▲의료기관 행정처분 사례 및 방지전략(김준래 국민건강보험공단 변호사) ▲병원 준법지원 활성화 사례(이항영 강북삼성병원 법무팀) 등이 소개된다.
워크숍 참가 접수는 오는 18일까지 본회 교육센터 홈페이지(http://edu.kha.or.kr)에서 등록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병원협회 국제학술국(02-705-9247)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종근당홀딩스, 600억 회사채…종근당 지분 확대 실탄 확보
- 7"신속등재로 RWD 평가 변곡점...급여조정 등 규정 반영"
- 8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9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10"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