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아토피치료제 기술이전 우선권 확보
- 이탁순
- 2016-03-10 10:22: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와이디생명과학과 합의...현재 임상2상 진행

또한 체지방개선 기능성 제품 등 양사 간에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각 분야에 대해 전방위적 협력관계를 확대하기로 했다.
양사는 이를 통해 제약사-바이오벤처 간의 오픈이노베이션 사업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는 설명이다. 계약식은 지난 9일 진행됐다. 지난해부터 YD-109 아토피크림의 기술이전 협상을 진행해온 엄기안 휴온스 중앙연구소장은 "이번에 신약개발 바이오벤처기업으로 성장해 온 와이디생명과학과 기술사업화 계약을 체결한 것도 휴온스의 오픈이노베이션 개발전략과 양사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휴온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와이디생명과학의 임상개발제품인 YD-109, 아토피크림의 기술이전을 위한 우선매수권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와이디생명과학은 휴온스와 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을 이전함은 물론 근육케어 제품과 체지방개선 기능성 제품 등에 대한 공동 개발, 제품 생산 및 마케팅에 대한 전방위적 협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기술사업화를 위한 초석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파마리서치, 재무관리본부 신설…김이환 상무 선임
- 2약사회, 도로교통법 개정 따른 복약안내문·약봉투 표시 적용
- 3한국아스트라제네카, 오하드 골드버그 신임 대표이사 선임
- 4메드트로닉, 17년 배터리 승부수…마이크라2 상륙, 판 흔든다
- 5파드셉·키트루다 1차 병용 약평위 통과...단독요법은 제외
- 6바이엘 "파이프라인 성과 본격화…성장 궤도 복귀 시동"
- 7경기 분회장들 “대웅제약 일방적 유통 거점화 즉각 철회를”
- 8황상연 신임 한미 대표, 첫 행보 제조-R&D 현장 방문
- 9트라마돌 니트로사민 한독·한림 제품 자진 회수
- 10오유경 식약처장, 수액제 업체 방문…공급 안정화 지원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