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조제실수 유발 쌍둥이 약 시정돼야"
- 김지은
- 2016-03-13 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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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지방식약청과 간담회 갖고 건의사항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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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이날 신입 약사들이 식약청을 비롯한 공직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진로세미나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의 자료 제작을 위한 식약청 자료 제공 협조를 요청했다.
약사회는 또 일부 유사한 이름의 제품과 동일 성분, 용량이 다른 약들이 처방전이나 조제 프로그램 상에 표기되지 않아 조제 실수로 이어질 수 있음을 지적하고 시정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또 일회 용기 안약 중 과다한 용량으로 낭비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적정한 용량으로 제조될 수 있도록 보완 방안을 문의하기도 했다.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시범사업이 실제 좋은 성과를 내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언론을 통해 호평하고 사업추진만 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원만한 진행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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