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성심병원, 목포지역 6개 병의원과 협약
- 강신국
- 2016-03-15 17: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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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진체계 전국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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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영구)이 협력병원 진료협력체계를 서울, 수도권 지역에서 전국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강남성심병원은 최근 목포시 6개 주요 종합병원, 의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병원은 ▲2014년 세월호 사태 때 응급환자진료의 중심이었던 권역응급센터의 목포한국병원(병원장 고광일, 646병상)을 시작으로 ▲심장혈관& 8228;관절센터를 중심으로 일평균 1200명을 진료하는 목포중앙병원(병원장 이승택, 480병상) ▲인공신장& 8228;관절& 8228;척추센터를 중심으로 일평균 900명의 외래환자를 진료하는 목포기독병원(병원장 위희수, 382병상) 등과 협약식을 가졌다.
아울러 병원은 ▲월 180건 이상의 분만 건수를 유지하는 모자전문병원 미즈아이병원(병원장 이양구, 128병상), ▲일평균 800명의 외래환자와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21세기 하나내과의원(대표원장 박찬웅), ▲20년 전통의 목포지역 내과 명의 성모이봉섭내과의원(원장 이봉섭)을 차례로 방문해 병원장들과 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의료진과 소통 및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영구 병원장은 "원가관리, 의료IT 시스템, 고객만족활동 등 병원경영에 대한 많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만틈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이러한 장점들을 지방의 협력병원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상호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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