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약국 밀집도 지역 2위 서울 소공동…1위는?
- 강신국
- 2016-03-16 06:14: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통계청, '살고 싶은 우리동네' 서비스...인구대비 요양기관 분석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울 중구 명동이 병의원-약국 밀집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 병의원 약국 1곳당 인구는 605명이지만 명동은 17.7명이었다. 그러나 해외관광객, 쇼핑을 하기 위한 유동인구가 많기 때문에 병의원-약국이 몰려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통계청은 국민이 이사를 고려할 때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살고싶은 우리동네' 콘텐츠를 15일부터 SGIS플러스(통계지리정보서비스, http://sgis.kostat.go.kr)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는 자연, 주택, 지역인구, 안전, 교육, 생활편의, 교통, 복지, 문화 등 27개 세부지표를 이용해 분석한 자료다.

병의원-약국 밀집도 전국 순위를 보면 서울 중구 명동(병의원-약국 1곳당 17.7명)이 1위였고 ▲서울 중구 소공동(18.5명) ▲부산 중구 남포동(32.2명) ▲서울 중구 을지로동(33.85명) ▲대구 중구 성내1동(33.89명) 순이었다.
이어 ▲광주 동구 충장동(병의원-약국 1곳당 39.6명) ▲부산 부산진구 부전1동(39.9명) ▲서울 종로 1234가동(43.1명) ▲대구 중구 성내2동(47.2명) ▲강원 원주 중앙동(48.4명)이 10위권에 포진했다.

▲평택 통북동(110명) ▲수원 행궁동(134명) ▲의정부 의정부 1동(135명) ▲안양 범계동(137명) 순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가 신약개발 엔진"…제약 R&D, 팀 넘어 센터급 격상
- 2현대약품, 임상 중단·과제 폐기 속출…수출 0% 한계
- 3내년부터 '의료쇼핑' 실시간 차단…기준 초과 청구 즉시 삭감
- 4급여 확대와 제한의 역설…처방시장 순항에도 성장세 둔화
- 5약사 몰리는 개업 핫플…서울 중구·송파, 경기 수원·용인
- 6HER2 이중항체 '지헤라', 담도암 넘어 위암서도 가능성
- 7'바이오벤처 성공신화' 식약처가 직접 지원…규제 상담 전문화
- 8한독, 디지털헬스 사업실 ETC 편입…처방 중심 전략 가속
- 9경기도약, 통합돌봄 교육 마무리…한의-약료 협업방향 모색
- 10[기자의 눈] 바이오기업 자금조달 훈풍과 유상증자 순기능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