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올해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80여건 계획
- 정혜진
- 2016-03-16 16:21: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일 보건소와 강사진 만나 간담회 실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영희 회장은 "광진구약은 약사의 사회적 역할로서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일의 의미를 중요성하게 생각, 관내 강사단을 구성해 꾸준히 강의를 진행해왔다"며 "그 결과 관내 교육을 신청하는 교육기관에서 강의하는 횟수가 점차 늘어났고 사업도 활성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광진구약에 따르면 올해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은 11명으로 구성된 강사단이 광진구보건소와 협력해 80여 건으로, 일정을 확정해 강사를 배정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교육 콘텐츠와 효과, 결과를 논의하고 공유했으며, 앞으로 강사마다 일관된 교육이 진행되도록 협의했다.
이날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에는 조영희 회장, 한은경 부회장, 양선희 부의장, 이명숙 여약사이사, 오윤경 병원약사이사, 홍진숙·지미선 강사, 광진구보건소 전영희 의약무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