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도봉경찰서와 아동학대 근절 나서
- 정혜진
- 2016-03-16 18: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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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신고112' 협조키로 6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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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귀옥 약사회장은 이대형 서장에게 구약사회의 지역사회 공헌사업 등 약사들의 사회활동을 소개했다.
이어 "지역주민들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약국에서 주민홍보를 통해 '착한신고 112'를 주민들에게 인식시켜 아동학대 등 4대 사회악 근절에 일선 약국과 약사회가 함께하고 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구약사회는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학대를 근절하기 위해 '착한신고 112' 홍보물을 제작, 관내 약국에 배포하는 등 주민 홍보활동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아울러 약국에 아동학대 의심 방문자 발견시 관할 지구대, 파출소에 신고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키로 결정했다.
이대형 도봉경찰서장은 약사회의 협조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경찰서는 관내 약국 주변 순찰을 강화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귀옥 회장, 심서보 총무위원장, 김록희 사무국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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