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애 화성시약사회장, 경기도의회 입성
- 강신국
- 2016-03-22 1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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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원발생으로 비례대표 순번 따라 도의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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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에 따르면 공영애 대외협력단장(화성분회장)은 21일 경기도의회 의원 당선증을 받고 본격적인 도정 업무를 시작했다.
공영애 도의원은 새누리당 소속으로 지난 2014년 6월 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출마한 바 있고 아쉽게도 비례대표 당선권에서 1명 차이로 도의회 입성이 무산된 바 있다.
그러나 경기도의회 의원 중 1명이 4.13 총선에 출마하면서 의원직을 내놓았고 공영애 단장이 1순위로 승계받아 경기도의회에 입성하게 된 것.
공영애 의원은 "여야를 떠나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약사로서의 본분 또한 한시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최광훈 회장은 "경기도 발전과 약사직능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믿는다"며 "공영애 단장의 도의회 입성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약사회 소속 회원으로 경기도 의회에서 활동하는 의원은 김경자(더민주), 서영석(더민주) 의원과 함께 총 3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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