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자선다과회 4월 26일 개최키로
- 정혜진
- 2016-04-01 14: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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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경 여약사 부회장은 "3년 간 약사회무는 회원 중심, 회원 우선을 목표로 매월 1개 반을 순회하며 회원 고충을 듣고 약국 경영 개선을 추진하겠다"며 "여약사회의 나눔과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약사회의 대내외적 위상은 물론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섭 병원약사회장은 "병원약사와 지역약사의 유대와 협업통해,약사들의 직능이 사회속에서 전문화의 영향력끼칠수있는 선두에 광진구약사회가 자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상배 총회의장도 덕담과 함께 여약사 자문위원들을 격려했다.
또 지난 7기집행부 여약사 위원회 부회장을 역임한 양선희 여약사 자문위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으로 ▲여약사 화합 및 사회참여 증진 ▲다과회 개최, 인보사업 전개 ▲소외계층 돕기 ▲위원회사업 활성화 ▲지역사회 내 약사 역할 고취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등을 논의했다.
한편 광진구약사회 다과회는 오는 4월 26일로 확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영희 회장, 한은경 부회장, 이명숙 여약사이사, 홍춘기·조순분·안춘윤·조성오·조진희·김은숙 여약사위원회자문위원, 김경홍·김윤정·나민정·방정임·심혜경·오윤경·이남희·정춘희 위원, 현상배 의장, 신동현 감사, 한국병원약사회 이광섭 회장, 손효환·김경훈 부회장, 최성욱 근무약사이사, 전병국·차현정 반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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