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지역 복지단체에 차량 선물
- 강신국
- 2016-04-04 14:33: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저소득층 지원 사업 일환...약손사랑 전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주거 밀집 지역의 독거 어르신 세대와 저소득층에 용이한 접근을 위해 사회복지협의회에 경차를 지원했고 협의회는 지원받은 차량을 이용해 저소득층지원 사업을 보다 활발하게 펼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신용종 회장은 "지원 차량을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해 살기 좋은 영등포 만들기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매년 자선다과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이번 차량 후원행사는 전임 집행부(회장 유정사, 여약사회장 김정기)에서 회비를 절약해 이월된 비용으로 진행됐다.
차량 전달식에는 신용종 회장, 유정사 전 회장, 최영순 여약사회장, 조길형 구청장, 정진원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영등포보건소 엄혜숙 소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