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장기기증운동본부와 협력방안 모색
- 강신국
- 2016-04-13 06:00: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각막 기증 등 활성화 도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2일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박진탁 이사장과 만나 장기기증운동과 관련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조찬휘 회장은 장기기증운동본부의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장기기증운동본부의 의미있는 활동을 존중한다"며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내부 논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박진탁 이사장은 "미국의 경우 연간 4만건이 이뤄지는 각막기증이 우리나라는 지난해 60건에 불과했다"며 "약사연수교육 등을 통해 활동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찬휘 회장, 임준석 부회장, 최두주 정책기획실장, 한갑현 홍보위원장, 이혜숙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