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호주서 알츠하이머 치료물질 특허
- 안경진
- 2016-04-14 15:05: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 치료제 '뉴로스템'에 적용 예정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특허명칭은 '간엽줄기세포 또는 이의 배양액을 포함하는 신경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이다(특허 출원 제 2012258424호).
자사가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 뉴로스템(NEUROSTEM)'에 적용 가능한 기술로 알려졌다.
14일 공시에 따르면, 이번 발명은 간엽줄기세포와 activin A를 포함하는 14가지 단백질중 1가지를 포함하는 신경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관한 조성물 및 방법에 관한 특허를 포함한다.
호주에서는 알츠하이머, 파키슨병, 우울증, 간질, 다발성 경화증 및 조증에 관한 적용을 허용 받았다.
한편 메디포스트는 지난 6일에도 중국에서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사용되는 제대혈 내 물질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관련기사
-
메디포스트, 중국서 알츠하이머 치료물질 특허
2016-04-06 23: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