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회장 "약사 4명 국회진출 축하합니다"
- 강신국
- 2016-04-14 15: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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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관련 논평..."약사회 위협하는 현안만 30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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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회장은 14일 20대 국회의원 선거 관련 논평을 발표했다.
조 회장은 "7만 약사를 대표해 동료 네 분이 의정진출의 쾌거를 일뤄냈다"며 "과거 그 어느 때보다 큰 약사사회의 경사"라고 말했다.
조 회장은 "약사사회는 이들 약사선량이 국민건강과 국가보건을 위해 열정어린 활동과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한다"며 "총선은 약사사회가 소원하는 바의 성과를 이루며 마쳤지만, 결코 약사직능을 둘러싼 환경과 여건은 녹녹하지만은 않다"고 지적했다.
조 회장은 "모법인 약사법은 국회에서 다루더라도 이와 관련한 시행령과 시행규칙 등 하위법의 제-개정권을 가진 정부가 앞으로 추진하게 될 사안을 살펴보면 매우 험난한 앞날을 예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이 아니더라도 약국과 약사의 움직임을 위축시키거나 직역상의 위협이 될 만 한 행정과 제도의 변화가 예측되는 사안이 무려 30여건에 달하고 있다"며 "3년 전 처음 취임했을 때 몰아닥친 현안과는 감히 비교가 안 될, 거대한 쓰나미와 같은 현안 앞에서 약사회는 사상 초유의 단결된 힘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보건의료단체 가운데 가장 위대한 난관 극복의 역사와 하나 된 위용을 떨쳐온 자랑스러운 약사사회의 전통을 늘 가슴에 새겨야 한다"며 "의정 단상에 진출하시게 된 네 분의 동료 약사님께 회원님과 더불어 거듭 깊은 축하의 말씀 올리며 이 분들의 영광스러운 앞날을 축복 드린다"고 언급했다.
사랑하는 회원님! 7만 약사를 대표하신 우리의 동료 네 분이 의정진출의 쾌거를 일궜습니다. 과거 그 어느 때보다 큰 약사사회의 경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김상희 전혜숙 김순례 김승희 약사님! 저는 무엇보다 자랑스러운 이 네 분의 존함을 회원님과 함께 불러드리며 진심 어린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회원여러분의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온 진심어린 성심과 뜨거운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 약사사회는 이들 약사선량이 국민건강과 국가보건을 위하여 열정어린 활동과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 회원여러분! 총선은 약사사회가 소원하는 바의 성과를 이루며 마쳤지만, 결코 약사직능을 둘러싼 환경과 여건이 녹녹하지만은 않습니다. 모법인 약사법은 국회에서 다루게 되어도 이와 관련한 시행령과 시행규칙 등 하위법의 제 -개정권을 가진 정부가 앞으로 추진하게 될 사안을 살펴보면 매우 험난한 앞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회원여러분의 알 권리를 위하여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서비스산업 발전기본법이 아니더라도 약국과 약사의 움직임을 위축시키거나 직역상의 위협이 될 만 한 행정과 제도의 변화가 예측되는 사안이 무려 30여건에 달하고 있습니다. 3년 전 제가 처음 취임하였을 때 몰아닥친 현안과는 감히 비교가 안 될, 거대한 쓰나미와 같은 현안 앞에서 약사회는 사상 초유의 단결된 힘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회원님!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오늘의 성과처럼 앞날을 헤쳐 간다면 우리는 결코 두려울 것이 없다고 믿습니다. 보건의료단체 가운데 가장 위대한 난관 극복의 역사와 하나 된 위용을 떨쳐온 자랑스러운 약사사회의 전통을 늘 가슴에 새겨야 하겠습니다. 의정 단상에 진출하시게 된 네 분의 동료 약사님께 회원님과 더불어 거듭 깊은 축하의 말씀 올리며 이 분들의 영광스러운 앞날을 축복 드리고자 합니다.
논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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