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상임이사회 열고 고충사례 논의
- 강혜경
- 2024-11-13 13: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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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상임이사회를 열고 접수된 고충사례 등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12일 제8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반회를 통해 수렴된 고충사례에 대해 점검했다. 사례로는 품절약, 대체조제 통보 절차, 제약회사 관련 민원, 오프라인 모임 활성화, 약국 소모품 공동구매 등이 접수됐다.

아울러 대체약품 사용에 대한 교육을 지속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김영진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약사회는 사회공헌사업과 2차 원데이클래스, 임원 송년회, 내년도 정기총회 관련 안건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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