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반회 활성화 통해 소통회무
- 강신국
- 2016-04-16 05:34: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7개 반중 31개 반, 반회 개최...현장 목소리 반영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지난 3월말부터 지역 반회를 시작해 현재 전체 37개반중 31개반이 반회를 개최했다. 6개반은 이달 말까지 반회를 열 예정이다. 한동원 회장은 "반회를 통해 회원약국들의 제반 문제점을 공유, 개선하는 한편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회무역량을 강화하겠다"며 "무엇보다 회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회원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이라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반회를 4.13총선과 맞물려 진행한 만큼 지역별 국회의원 후보자들에게 약사 현안과 요청 사항을 적극 설명했다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회원들의 현장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각 지역 반장을 시약사회 당연직 이사로 편성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