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역 의료기관 1곳 낙찰…약국 2곳은 여전히 유찰
- 강신국
- 2016-04-18 12:14: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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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찰가 5년 임대료 1억2600만원...월 임대료 21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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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장지역 1004-1호 자리가 5년 임대료 1억 2600만원(월 임대료 210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입찰 예정가격은 1억 1497만원에서 1100만원 정도를 더 써낸 의사(한의사)가 낙찰자가 됐다.
장지역 1004-1호에 의원이 입점할지 아니면 한의원이 입점할지도 관심거리다.
만약 내과 등 처방전 발행이 가능한 의원이 입점할 경우 장지역 1002호 약국자리 입찰도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그러나 6호선 DMC역의 경우 의료기관 3곳과 약국자리 1곳이 모두 유찰됐고 8호선 장지역도 의료기관 자리 1곳이 낙찰됐지만 아직 의료기관과 약국 자리 1곳이 각각 남아 있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조만간 추가 입찰을 통해 의원과 약국 임대사업을 계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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