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매월 둘째주 목요일 '약학데이'로
- 김지은
- 2016-04-18 16:18: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지 초도이사회 갖고 주요 사업계획 등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사회에서 전영옥 회장은 "지난 회무경험을 바탕으로 알차고 충실한 회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면서 "무엇보다 반회 활성화를 통한 약사회 화합과 단결을 최우선 사업으로 정하고 등산, 골프, 우크렐라 등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약학위원회를 활성화해 매주 둘째주 목요일을 ‘이목 성북구 약학데이’로 정해 경기 침체로 인한 약국의 경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데 회무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사회에서는 각 상임위원장의 2016년도 사업계획 보고가 진행됐다. 기타 안건으로는 약사회관 5층 강당 임대에 관한 건, 약사회관 시설 보수공사에 관한 건으로 강당임대에 관한 건 은 자문위원회의를 통해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약사회관 시설 보수공사는 미비한 점을 새로 보완해 공사를 실시하기로 하고 초도이사회 후에는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둘째날에는 장석연 윤리위원장이 약사를 위한 정신질환 정보란 주제로 약학강의가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