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지부장 희의 열고 현안 설명
- 강신국
- 2016-04-20 10:11: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개 현안 보고...수가협상 전략도 공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회의에는 10개 약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 강봉윤 정책위원장이 보고하고 2017년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위한 약국 환산지수 연구 등 구체적인 협상 전략과 계획에 대해 이영민 보험정책연구원장이 지부장들에게 설명했다.
이어 약사면허관리제도에 대해 윤영미 정책위원장이 보고하고 교육부 의약품안전사용교육 현안에 대해 이애형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이 설명이 진행됐다.
아울러 약사가족 국회의원 당선 축하연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조찬휘 회장은 "38대 집행부의 3년은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대한약사회와 지부는 상하관계가 아닌 수평관계로 같이 회원을 위해 함께 힘을 합쳐 봉사하자"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