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약사대상 '우루사' 심포지엄 24일 열어
- 이탁순
- 2016-04-25 15: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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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기능 저하로 인한 피로증산개선 효과 학술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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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임상시험을 통해 '우루사'의 간 기능 저하로 인한 피로 증상 개선 효과가 입증된 데 이어 '간질환 및 만성피로의 발생 원인과 질환치료'를 주제로 전문의들의 최신지견과 '대웅우루사', '복합우루사'의 효능 효과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서는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양윤준 교수가 '간 기능 저하의 원인과 UDCA 기전'을 주제로 대웅우루사의 임상시험 자료를 바탕으로 간기능 이상 및 지방간에서의 피로회복 효과를 발표했다.
양윤준 교수는 "위약 대조 임상시험에서 피로도 개선 비율이 위약군은 46%였던 것에 비해 우루사 복용군은 80%로 나타나 간 기능 저하로 인한 피로 증상에 개선에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송상욱 교수는 '만성피로의 원인과 치료'를 주제로 만성피로 증후군에 대한 치료방법과 육체피로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을 통해 입증된 복합우루사 효능효과를 발표했다.
오성곤 약학박사는 '간기능 질환과 만성피로에 대한 약국상담 가이드'를 통한 복약상담 지도 및 간기능개선제 성분의 효능효과 비교 분석 내용을 발표했다. 아울러 요망진 약국 오원식 약사의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VCR 영상 강의가 진행됐다.
최희재 대웅제약 PM은 "이번 심포지엄이 간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약사님들이 올바른 복약지도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간피로를 컨셉으로 한 캠페인과 더불어 약사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무료 교육을 진행해 근거에 기반한 복약상담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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