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26곳, 에콰도르에 구호의약품 전달
- 가인호
- 2016-04-27 08:54: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단일 창구인 제약협 통해 지원품목 등 제출, 13억 규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각 회원사들이 지난 22일까지 긴급 구호의약품 지원을 위해 단일 창구로 일원화한 협회에 제출한 지원 의사를 취합한 결과 26개사가 진통제, 항생제, 영양수액제 등 모두 12억 9160만원 어치의 의약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번에 긴급 구호의약품 지원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힌 회사는 녹십자, 대웅제약, 동아ST, 동성제약, 동화약품, 명인제약, 보령제약, 부광약품, 비씨월드제약, 삼익제약, 삼진제약, 신풍제약, CMG제약, CJ헬스케어, 알보젠코리아, 이니스트바이오제약, 종근당, 진양제약, 태극제약, 하원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유니온제약, 한독, 한미약품, 현대약품, 휴온스 등 26개사다. 에콰도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한국산 의약품에 대해서는 까다로운 절차 없이 서면심사만으로 허가해주는 자동승인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국가로 국내 제약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적극 환영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받은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프롤리아 시밀러 점유율 23%…재정절감과 새 성장동력 순기능
- 3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4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5"약가인하 일변도 정부정책, 소아 필수약 생산 포기 부추겨"
- 6탈모약 급여화, 국민이 직접 논의…7월 첫 공론화 토론회
- 7JAK억제제 '올루미언트', 청소년 원형탈모 적응증 확대
- 8같은 교통허브인데…수서는 약국, 판교는 의원이 강했다
- 9[기자의 눈] AI 시대의 약사, 이제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10환자경험평가 올해 첫 병원급 확대...하반기 850여곳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