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유니티상사, 베트남 의약품 입찰 세미나 진행
- 이석준
- 2024-11-14 10:47: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0여명 국내 제약사 수출 담당자 참석
- 미얀마 최근 의약품 등록 규정도 공유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세미나에서는 베트남 현지 업체인 Ngoc Thien 사장 Mr. Quyen의 베트남 의약품 입찰에 대한 2024년 변경 내용을 발표했다. 설정윤 파마유니티 부장은 미얀마의 최근 의약품 등록 규정을 공유했다.
베트남 의약품 입찰 시장에서 한국의 WLA 가입에 따른 한국 의약품의 입찰 등급 변화에 대한 베트남의 현장 분위기를 전달했다. 이어 향후 베트남으로 제품 허가 등록 진행에서 실수와 편법이 나오지 않는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파마유니티상사는 베트남과 미얀마 지사 운영 외에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홍콩, 예멘 등으로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유럽 의약품을 동남아시아로 수출하는 완제 의약품 수출 전문 회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7'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8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9"주사기·수액세트 재고 안정...전년 대비 89~105%"
- 10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