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갑현 제약협회 광고심의위원장 재선임
- 가인호
- 2016-05-04 21:39: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채승훈 부광이사 부위원장, 윤현경 동화 상무 등 참여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위원회는 또 이재휘 중앙대학교 약학대 교수와 채승훈 부광약품 이사를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위원회는 의약계, 학계, 법조계, 소비자단체 등 각계의 추천을 받은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17년 4월 30일까지다.
[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 한갑현 ▲부위원장 = △이재휘 △채승훈
▲위원 = △구본진 동국제약 광고홍보실장 △김성진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교수 △김윤택 한국방송협회 광고심의위원장 △서동철 휴온스 이사 △어경선 소비자시민모임 편집위원 △윤범진 명인제약 전무 △윤현경 동화약품 상무 △이수범 인천대학교 신문방송학과장 △이승태 법무법인 도시와 사람 대표변호사 △조현호 대한의사협회 의무이사 △진성환 제일약품 홍보팀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