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관내 자립 준비 청년 위한 성금 전달
- 김지은
- 2024-11-14 17: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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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헤이븐은 은평자립준비청년청을 운영하는 곳이다. 약사회에 따르면 양육시설, 그룹홈, 위탁가정 등에서 생활하다 만 18세가 돼 시설을 나가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이 매년 2000여명이다.
약사회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자립생활 지원, 심리적 정석적 지원, 교육과 일자리 연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24년 기부나눔회를 통해 회원 약사들로부터 모금된 성금중 일부를 전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우경아 회장, 권청진 부회장, 엔젤스헤이븐 변석빈 국장, 오태균 과장, 김효민 홍보실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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