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22일 부작용 보고 활성화 세미나
- 강신국
- 2016-05-10 10:15: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부작용 상담과 인과성 평가 위한 가이드라인 제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약국을 통한 약물부작용 보고를 활성화하고 의약품 안전에 대한 약사직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2일 약사회관 강당에서 올해 상반기 부작용 보고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센터장 이모세)는 세미나를 통해 약국에서 표준화된 의약품 부작용 상담과 인과성 평가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다.
의약품안전관리 강사 교육 형태로 진행이 되는 세미나에는 지부의 지역협력위원을 비롯해 교육, 홍보, 보고 등 약물감시활동에 참여할 관심 있는 약사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세미나에서는 ▲부작용 상담 방법 및 지침 ▲WHO 이상사례 용어 소개 및 선택방법 ▲부작용 보고 프로그램을 이용한 인과성 평가하기 ▲사례를 통해 배우는 부작용 인과성 평가 방법 ▲부작용 관련 주요 문헌검색 사이트와 특징, 검색방법 등이 소개된다.
상반기 부작용보고 활성화 세미나 참가비는 무료이며, 세미나에 참석을 원하는 약사이나 약대생은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02-582-7896, 담당자 김나영)로 신청 하면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9㉚척수성 근위축증 전 연령 확대 유전자치료제 '이트비스마'
- 10[기자의 눈] 유한양행의 다음 100년에 거는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