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 청주권역 심혈관센터 연합체 교육
- 이혜경
- 2016-05-22 19:10: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혈관센터 전문의 참석...급성심근경색증의 심실부정맥 등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급성심근경색 등 갑작스런 질병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연합체 모임이 충북대병원을 주축으로 진행됐다.
충북대병원(원장 조명찬)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황경국)는 지난 19일 오후 2016년 상반기 청주권역 심혈관센터 연합체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모임은 권역 내 급성심근경색증 증례의 공유와 최신지견을 상의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충북대병원을 비롯해 청주 하나병원, 청주 한국병원, 청주 성모병원, 청주 효성병원 심혈관센터 전문의와 간호사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에는 하나병원 김명현 과장이 급성심근경색증의 동반질환(AMI with Co-morbidity), 충북대병원 심장내과 이대인 교수가 관상동맥증후군의 심실부정맥(Ventricular Arrhythmias in Acute Coronary Syndrome), 충북대병원 심장내과 김상민 교수가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 환자에서 체외막형 산소화장치(ECMO) 삽입의 적응증과 관리에 대해 교육했다.
황경국 충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청주권역 심혈관센터 연합체 모임이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센터와 진료네트워크 구축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2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3부산시약 "마약퇴치 약사가 앞장선다"…정보 공유의 장 마련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상금 3천만원 주인공은?…약대생 콘텐츠 공모전이 온다
- 6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9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10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