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어, "희귀질환 분야 리더십 확장" 다짐
- 안경진
- 2016-05-23 09:25: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 비전선포식…궤양성대장염 치료제 출시 예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선포식에서는 '삶을 위협하는 질병을 안고 있는 이들이 더 나은 삶을 영위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는 환자 중심의 기업 이념을 강조하고,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높은 국내 희귀질환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제를 공급함으로써 희귀질환 및 스페셜티 분야의 전 세계적인 리더십을 한국에서도 확장해 나갈 것이라는 비전이 공유됐다.
지난 3월 한국에 공식 출범한 샤이어코리아는 올 하반기부터 궤양성대장염 치료제를 시작으로 한국 시장에 공개되지 않았던 혁신적인 치료제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샤이어코리아 임직원들은 '글로벌 리딩 생명공학 제약기업', '혁신적인 파이프라인', '환자의 삶을 변화시키는 제약기업', '희귀질환 No.1플랫폼' 이라는 샤이어코리아의 핵심키워드를 바탕으로 기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의 의지를 다졌다.
샤이어코리아 문희석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샤이어의 환자중심 기업이념을 전 직원과 함께 공유하고, 샤이어코리아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직원들이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샤이어코리아는 치료옵션이 부족한 국내 희귀질환 환자들에게 국내에 도입되지 않은 샤이어의 혁신적인 치료제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나아가 환자가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샤이어는 혁신적이고 새로운 치료법을 요하는 희귀질환에서의 강력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희귀질환 및 스페셜티분야 글로벌 리딩 생명공학 제약기업으로, 전 세계 70여 개 국가에서 파브리병, 고셔병, 뮤코다당증, 유전성혈관부종, 본태성혈소판증가증, 부신기능저하증, 단장증후군 등의 희귀질환 환자를 위한 혁신적인 의약품의 개발 및 상업화를 선도해 오고 있다.
현재 희귀질환 및 스페셜티 분야에서 60여 건 이상의 연구개발이 파이프라인 내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그 중 80%가 희귀질환에 집중되어 탄탄한 파이프라인을 갖추고 있다.
관련기사
-
고가 희귀질환치료제가 많은 샤이어, 한국시장 출격
2016-03-10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