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약, 화상투약기 문제점 홍보활동 전개
- 강신국
- 2016-05-24 2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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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 상임이사회 열고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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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정부가 발표한 화상투약기 사업은 장기적으로 법인약국과 의료민영화, 직능분업 등 약사 권익과 국민의 건강권을 침해할 위험이 크다고 보고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확실한 정보 제공과 SNS를 통한 대국민 홍보활동에 나서기로 의결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약국환경개선 사업 등 약국 경영혁신 지원 사업이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에어컨 청소와 간판청소 단체구매 활동 등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주는 사업을 계속 확대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와 경기도약사회의 약국 자율정화사업에 대해 전향적으로 호응하는 방법으로 면대약국, 비약사 조제판매 행위를 근절하는 한편 호객, 무상드링크 제공, 일부 의약품 가격 난매 등의 무질서 행위를 근절, 회원약사들 간의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는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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