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연수교육장서 화상투약기 저지 결의 다져
- 강신국
- 2016-05-26 01:10: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법 개정 강행하면 끝가지 투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먼저 원격 화상투약기와 조제약 택배 발송에 대한 서용훈 회장의 현 상황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약사들은 "세월호와 가습기 살균제 사태로 어느 때보다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가장 중요한 화두로 올라온 지금 정부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들은 뒷전이고 기업만 배불리는 정책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화상투약기와 조제약 택배 허용이야말로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재앙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약사들은 "약사들의 거듭되는 경고도 무시하며 법개정을 강행한다면 전력을 다해 끝까지 맞서 반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약사회 약합창단은 3개월간 연습한 보리밭, 나물 캐는 처녀 등을 불러 전북회원들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했다.
연수교육에서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이해 및 마약류 취급 요령 ▲2016년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추진 계획 ▲제2형 당뇨병 관리의 최신 지침 ▲공감과 소통이 이끄는 약사의 미래 등이 소개됐다.
한편 도약사회는 연수교육비 사전접수제을 통해 교육 전 접수혼잡을 줄이고 바코드시스템을 도입해 출석확인을 관리,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연수교육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5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6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7'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8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9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 10자사주 매입·무상증자…K-바이오, 주가 방어 전방위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