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지역 복지단체에 약손 사랑
- 강신국
- 2016-05-26 14: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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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의원 방문...의약품 등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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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의원(원장 아문주)은 1987년에 개원해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영등포 쪽방촌 이웃, 노숙인, 이주노동자 등 소외이웃을 무료 진료하는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부설 의료기관이다. 지난 2015년까지 약 60만명이 진료받았다.
김정란 부회장은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을 위해 29년 동안 무료진료에 나서는 요셉의원이 있어 든든하다"며 "약사들의 작은 정성이 소외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정란 부회장, 조은아 여약사이사, 여약사위원회 이성희·임신덕 부위원장, 김수원 간사, 최영순 위원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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