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진단검사의학과, 질량분석기 검사 설명회
- 이혜경
- 2016-05-27 10:43: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양한 진료과 교수들 참석해 토론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고려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과장 조윤정)는 20일 오후 12시 문숙의학관 윤병주홀에서 '2016 LC-MS 질량분석기 검사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최근 고려대병원이 도입한 LC-MS/MS(액체 크로마토그래피 & 8211; 질량분석기)의 효과적인 활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LC-MS/MS를 이용한 검사 및 biomarker(서울대학교병원 송상훈 교수), Mass Specriometry in Laboratory Medicine(녹십자의료재단 박승만 전문의), 안암병원의 LC-MS 도입과 적용 등 주제의 강의로 진행됐아.
이번 설명회에는 소아청소년과, 순환기내과, 산부인과 등 관련된 진료과 교수들이 참석해 질량분석기에 대한 효과적인 적용법에 알아가고 질의응답을 하는 등 활발한 토론 속에 진행됐다.
LC-MS/MS(액체 크로마토그래피 & 8211; 질량분석기)는 23일부터 정상가동 되어 비타민D (25-OH 비타민D total, D2, D3) 검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조윤정 진단검사의학과장은 "LC-MS/MS(액체 크로마토그래피 & 8211; 질량분석기)는 비타민, 호르몬, 면역억제제등을 측정하는 기준모드법으로서 고대병원에 도입되어 향후 ‘연구중심병원’에 걸맞은 연구개발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5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6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7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8'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9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 10자사주 매입·무상증자…K-바이오, 주가 방어 전방위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