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규제개혁 저지 투쟁위원회' 발족
- 정혜진
- 2016-05-27 18:08: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원장에 최귀옥 회장...규제개혁 막기에 총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 자리에서 '규제개혁 악법 저지 투쟁위원회'를 발족, 위원장에 최귀옥 회장을 선출했다.
회장단은 화상투약기가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대면원칙을 무너뜨릴 뿐 아니라 기계오작동, 의약품 변질, 약화사고 시 책임 소재 등을 확보 할수 없다는 데 동의했다.
또 여기에 파생될 법인약국등 약권 위협요소들이 잇따른다는 의견에 따라 분회 차원의 대책을 수립하고 대응 방안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국민 건강권을 담보로 기업의 이윤과 경제논리로 접근하는 정부의 무분별한 시도에 대약, 시약과 연계해 총력 저지하기로 했다.
또 기재부와 KDI의 규제개혁 과제로 확인된 법인약국과 선택분업에 대한 시도에도 경계를 하며 긴밀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규제개혁 악법 저지 투쟁위원회' 위원장은 최귀옥 회장이 맡았으며, 전략기획팀(팀장:김의영 단장), 투쟁전략팀(팀장:김병욱 부회장), 대외홍보협력팀(팀장:어수정 단장) 등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모든 임원은 팀별로 투쟁위원회 위원으로 소속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한편 최귀옥 회장은 규제개혁을 막기 위해 모든 회원이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8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9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10[기자의 눈] 유한양행의 다음 100년에 거는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