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사내합창단 두번째 정기공연
- 이탁순
- 2016-05-30 11:06: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28일 녹십자 R&D센터 대강당에서...녹십자 후원 아동 초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녹십자와 녹십자의 가족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지오코소'는 이탈리아어로 '즐겁게 연주하라'는 뜻으로 2014년 5월 창단 한 이래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정기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 지오코소는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 '푸니쿨리 푸니쿨라(Funiculi Funicula)', '향수' 등 9개 곡을 합창하며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뿐 아니라 녹십자가 후원하거나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성심원(경기도 용인)'과 '꿈을 키우는 집(경기도 수원)' 아동들을 초청해, 노래를 통한 지역사회의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획됐다.
황유경 지오코소 합창단장은 "'음악을 통한 즐거움의 확산'이라는 합창단의 창단 취지를 평소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복지관 아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합창단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선율로 더 많은 이웃들에게 기쁨과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합창단의 지역사회 문화 행사 이외에도 신우회의 한사랑장애영아원 봉사, 축구회의 해든솔 아동 초청 행사, 마라톤회의 지역사회 마라톤 대회 지원봉사 등 동호인회의 특성에 맞는 나눔의 문화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