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일양 대표, 52회 동암 약의상 수상
- 김민건
- 2016-05-31 10: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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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 향상 등 국가경쟁력 기여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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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대표는 신약개발조합이사장을 겸임 하면서 신약개발을 통해 보건의료산업 및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 됐다.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김동연 대표 아래에서 일양약품은 역류성 식도염의 한계를 극복한 세계 최초 3세대 PPI제제 '놀텍(국산14호신약)'과 아시아 최초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국산18호신약)', 각종 변종바이러스에 대응하는 '차세대 항바이러스제 IY7640'개발 등 국민의 건강과 보건 산업발전에 앞장서왔다.
약업신문에서 주최하는 동암 약 수상자는 약학, 제약, 공직, 약사발전, 유통 등의 분야에서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야 선정된다.
특히 지금까지는 약학, 제약, 공직 등 각 분야별로 수상자를 선정했으나 올해 처음으로 단독 수상돼 의미가 깊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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