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안, '하트가디언상' 시상식…수상자 시상
- 가인호
- 2016-05-31 10:48: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범기 대표 "자동심장충격기 통해 생명 살리는 기업 도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하트가디언상은 총 6명으로 서울 강서구 한 식당에서 60대(남성) 심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을 통해 살려 KBS 9시 뉴스에 방영된 정기순 강사, 이용희 강서구 재난재해 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중앙129 김성훈 응급구조사, 박민수 구조대원, SOS 문지애 응급구조사, 정지훈 구조대원 등이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라디안 김범기 대표는 "생명을 살리는 기업으로서 무한한 책임과 소명을 가지고 보다 신뢰성 있는 제품을 만들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첨병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생명을 살린 이 시대의 영웅들이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교육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교육해 우리나라 심정지 환자의 소생율을 세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시상식에는 19대 길정우(새누리당)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언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이승호 예비역장군(국민의당), 메타바이오메드 그룹 오석송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5월19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응급장비 구비의무 불이행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법안이 국회에 통과됨에 따라 500세대 이상 아파트 등 의무설치 기관의 설치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