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피리맥스정 20만정 우간다에 기증
- 이탁순
- 2016-06-01 10: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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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대통령 순방 계기...아프리카시장 저변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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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보건의료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추후 국내 보건산업 진출에 거점기관으로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말라리아에 취약한 우간다 보건의료 환경 개선과 유럽, 미국 등에 비해 인지도가 부족한 한국 의약품 위상제고와 함께 향후 아프리카 시장 저변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신풍제약이 국제보건의료재단을 통해 무상 기증한 '피라맥스정'은 안정성 및 약효가 우수하며 기존 치료제와 달리 내성으로 인한 치료효과 감소 극복과 단순한 투약방식(1일 2회, 3일→1일 1회, 3일)이 특징이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수익성 때문에 다국적기업들도 회피하는 말라리아치료제를 WHO(세계보건기구)의 제안에 따라 지난 10여 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개발해낸 ‘피라맥스정’과 '피라맥스과립'이 이제 지구촌의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본격적으로 의료지원 사업에 공헌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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