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문수산 등산대회 약사 400여명 참여
- 강신국
- 2016-06-01 12: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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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약팀 우승...2시간 산행하며 즐거운 한때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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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화상투약기 도입 추진 등 약사직능의 위기상황 등 전반적으로 침체된 분위기에도 약사들은 분회별 형형색색의 단체복차림으로 2시간여에 걸쳐 팀별로 산행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최광훈 회장은 "오늘 하루만큼은 일상의 시름을 잊고 자연을 벗 삼아 즐거운 한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어 김포시약 제환기 회장 등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대회를 주관한 김포시약은 이번 행사를 위해 간식을 손수 준비하고 수차례에 걸쳐 답사를 하는 등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김포시약은 행사 당일에도 안내조를 편성해 회원들이 즐겁고 안전한 산행을 하도록 등산로 곳곳에서 길 안내를 도맡았다.
이날 등산대회에서 고양시약사회(이은구, 김은진, 김현철, 정정선)가 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은 군포시약(김미숙, 김희정, 엄준철, 박윤희), 안산시약(오승학, 윤명숙, 김성범, 김철수)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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