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CEO 벨렌 가리조, Fundamed 특별공로상 수상
- 안경진
- 2016-06-07 09:56: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년간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헬스케어 사업 부문 CEO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머크의 보드 멤버 겸 헬스케어 사업 부문 CEO인 벨렌 가리조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Fundamed 재단 특별 공로상을 수상했다.
Fundamed는 2001년에 설립된 스페인의 비영리 재단이다. 바이오 의학부문의 연구 증진과 의료 정책 결정을 위한 모든 단계에 환자 조직의 참여 촉진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번 특별상은 엔리케 산체스 레온, 산티아고 퀴로라(Santiago de Quiroga) Fundamed 부회장과 빈센트 디아즈 사그레도(Vicente Diaz Sagredo) 이사, 지저스 디아즈 올모(Jesus Diaz Olmo) 총무로 구성된 Fundamed 위원회에 의해 결정됐다.
시상식에서 스페인의 전 보건부 장관이자 Fundamed 회장인 엔리케 산체스 레온 페레즈(Enrique Sanchez de Leon Perez)는 "Fundamed 재단 상의 15주년을 맞아 스페인에서 가장 광범위하고 종합적인 글로벌 경력을 가진 제약업계의 CEO로서 지난 15년간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스페인 출신의 벨렌 가리조의 특별상 수상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고 소개했다.
가리조는 "권위 있는 Fundamed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환자와 고객들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업무의 주요 목표이자 지속적 자극제였다. 많은 회사에서 근무했던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 환자 개개인과 의료 전문가 및 사회에 훌륭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 머크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점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약업계에서 30년에 이르는 경력을 가진 가리조는 여러 국가에서 애보트 및 사노피에서 많은 직위를 거쳤다. 그녀는 2011년에 최고 운영 관리자로 머크에 조인, 2013년에 바이오 제약 사업 부문의 CEO로 승진했으며, 2015년에는 이사회의 임원이자 헬스케어 사업 부문 CEO로 임명됐다.
최근에는 스페인 출신으로서 독일 일류 기업에 종사하는 몇 안 되는 여성 CEO 중 하나로 주요 독일 간행물에서 '독일의 여성 지도자 50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2"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35년 끈 영등포 층약국 소송 환송심서 뒤집혀…"개설 적법"
- 4동화, 어린이 감기약 시장 도전장…화이투벤키즈콜드시럽 허가
- 5한미사이언스, 사업형 지주회사 강화…첫 ESG 경영 로드맵
- 6단순 독감에 항생제 과잉처방...고령 의사일수록 처방률 높아
- 79분기 적자 끊은 미래컴퍼니, 레보아이 사업화 시험대
- 8[기자의눈] 약가개편 다음은 신약 육성 지원책 돼야
- 9휴온스그룹, 중국 길림성 의료진에 K-의료미용 기술 소개
- 10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인도네시아 진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