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트리, 핀란드기업과 항암제 공동개발
- 김민건
- 2016-06-07 11: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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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S시스템 활용해 펩타이드 신약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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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DelsiTech사가 보유한 약물전달 시스템 중 하나인 '롱액팅드럭릴리즈(long-acting drug release)'에 대한 기술을 이용한 펩타이드의약품 개발을 위해 이뤄졌다.
씨트리 관계자는 "공동연구는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에게 환자편의 위주의 의약품을 공급하기 위한 목적이며 이번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기존 항암제의 단점을 극복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항암 분야에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고 말했다.
씨트리는 지난해 12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지속적인 바이오의약품과 신약개발을 위해 춘천공장 연구진을 늘렸다. 또 글로벌 경쟁력 강화 목적으로 춘천 바이오의약품 공장의 EU-GMP 규격을 맞추기 위한 생산설비 증설에 주력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국내 제약 영업조직을 확대하는 매출의 20%이상을 R&D와 신약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김완주 씨트리 대표는 "'ISM-CT007'의 연구개발을 시작으로 글로벌 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네트워크를 확충하였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네트워크를 이용해 펩타이드 의약품 신약의 새로운 파이프라인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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