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김수현 레모나하우스 운영종료
- 김민건
- 2016-06-13 15: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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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간 3000명 이상 방문, 뜨거운 관심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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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은 5월21일부터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김수현의 레모나하우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해왔다. 김수현의 가상의 방이란 컨셉으로 꾸며진 팝업스토어는 촬영장소를 똑같이 재현했다. 착용 의상까지 전시하는 등 레모나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화제를 모았다.
경남제약은 개장 첫주 주말동안 3000명 이상이 방문한데 이어 총 23일 동안 약 2만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특히 중국인 관광객이 끊이질 않았다며"며 "이번 행사를 위해 '레모나에스산70포 하트캔 제품'을 특별히 제작한 '김수현의 레모나시크릿박스' 1000세트는 6일 만에 완판됐다"고 말했다.
한류스타 김수현의 높은 인기와 더불어 레모나가 '먹어서 예뻐질 수 있는' 이너뷰티 제품으로 해외에서 각광받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한편 지난 10일 팝업스토어 방문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김수현 팬사인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김수현이 팝업스토어 2층 프라이빗 룸으로 팬들을 초대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레모나에 보여주신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새로운 마케팅으로 고객들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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