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파트너십, 혁신을 위한 성공적인 발판"
- 안경진
- 2016-06-14 14:23: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노피, 한불 수교 130주년 '한불 비즈니스 포럼' 참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불 비즈니스 포럼은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허창수) 및 프랑스경제인연합회(MEDEF, 회장 피에르 가타즈) 주최로 열렸다. 주제는 한국과 프랑스 양국의 공통 관심사인 '창조경제와 스타트업 지원' 및 '차세대 기술을 위한 협력'이 선정됐다.
특히 '차세대 기술을 위한 협력'의 첫 발표로 사노피의 입장에서 본 한미약품과의 파트너십이 소개돼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발표자로 나선 사노피 당뇨병 및 심혈관계 질환 사업부 로이크 아몽(Loic Hameon) 사업개발 담당 부사장은 차세대 당뇨병 치료제 개발을 위한 한미약품과의 파트너십을 한국과 프랑스의 비즈니스 동맹이자 제약업계의 혁신을 촉진하는 선진 사례로 소개했다. 규모 면에서 약 39억 유로에 달하는 신약 기술이전이었다는 점 외에도, 양사가 서로의 사업 부문을 보완하고 당뇨병 분야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진정한 의미의 상호협력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아몽 부사장은 "한 세기에 가까운 사노피의 당뇨병 치료제 개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미약품은 해당 치료제의 개발은 물론 100여 개국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노피는 한미약품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차세대 솔루션을 통해 당뇨병 치료의 편의성과 순응도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57년부터 다양한 국내외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시장에 진출한 사노피는 현재 국내 5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당뇨병, 심혈관질환, 암, 희귀질환 및 백신 등 전략적 치료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 했다.
또한 신뢰받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다양한 형태의 국내 공동연구협력을 체결하는 등 혁신 신약 발굴의 가능성을 제고하며 한국에서 오픈이노베이션을 실현해 오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관련 성과를 인정 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선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2"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35년 끈 영등포 층약국 소송 환송심서 뒤집혀…"개설 적법"
- 4동화, 어린이 감기약 시장 도전장…화이투벤키즈콜드시럽 허가
- 5한미사이언스, 사업형 지주회사 강화…첫 ESG 경영 로드맵
- 6단순 독감에 항생제 과잉처방...고령 의사일수록 처방률 높아
- 79분기 적자 끊은 미래컴퍼니, 레보아이 사업화 시험대
- 8[기자의눈] 약가개편 다음은 신약 육성 지원책 돼야
- 9휴온스그룹, 중국 길림성 의료진에 K-의료미용 기술 소개
- 10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인도네시아 진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