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약대, 약학 리더스 양성 우수성 인정
- 김지은
- 2016-06-20 10:54: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차세대 약학 리더스팀, BK21플러스 사업 우수사업단 선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연구재단은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BK21플러스사업 중간평가 우수사업단(팀) 시상식'을 열고 충북대 약대에 우수상을 수여했다.
연구재단은 최근 2년 간 사업실적, 논문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26개(전국 18개, 지역 8개) 사업단을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충북대 약대 '차세대 약학 리더스'팀은 김영수 단장을 필두로 15명의 교수들과 180여 명의 대학원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팀은 2013년부터 World Top 10으로 비상하는 차세대 약학 리더스 양성을 목표로 신약개발 전주기를 담당할 수 있는 R&D 역량을 갖추고, 지역 전략사업을 주도하는 현장 밀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팀은 2014년에는 기존 교과과정을 개편, 신약개발 통합형 교과과정을 개설하고 연구 윤리를 강화하기 위해 정규 교과목을 신설하고 특강을 개최했다.
또 미국, 중국, 포르투갈 등 해외에서 개회한 국제학술대회에서 3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국내 학술단체와 공동으로 국제심포지움을 주관해 국제적인 학술활동도 다양하게 진행했으며, 약학기술 ASIANetwork를 발족해 아시아 지역의 약학기술 R&D 분야에 가교 역할도 하고 있다.
김영수 사업단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사업단 학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내준 결과"라며 "학생들이 우수한 연구결과를 도출하고 국제적인 연구를 진행하며 글로벌 연구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앞으로도 충북대학교가 세계 상위 10위권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K21 플러스사업은 교육부가 창의성에 기반한 새로운 지식과 기술발굴을 지원하고 창조경제를 선도할 석·박사급 인재를 양성해 지역대학원의 교육·연구역량을 강화를 위해 2020년까지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