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포럼, 최봉근 약무정책과장 초청 현안 청취
- 강신국
- 2016-06-21 22:37: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수에서 6회 정기총회...현안에 대한 강의와 질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8일 여수 엠블호텔 한일관에서 진행된 정기총회에는 보건복지부 최봉근 약무정책과장을 초청해 약사정책과 현안에 대한 강의와 질의의 시간을 가졌다.
최봉근 약무정책과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약사사회의 관심이 높은 일련의 현안에 대해 폭넓게 설명했다.
특히 최 과장은 "현안과 관련한 흐름이 일회성이 아닌 만큼 약사회가 시대적 흐름에 상응하는 약사 인력 활용방안에 대해 보다 근본적이고, 총체적인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최 과장은 "약사회 내부의 시각 뿐만 아니라 외부 시각에서 함께 고려해 봐야 한다"며 충고했다.
약사 인력 편중에 대해서도 근본적인 대안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최 과장은 "한해 1700여명씩 배출되는 약사 인력이 약국에만 집중하는 현상이 있다"며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도 근본적으로 외연을 넓힐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 과장은 "최근 국가 재정에 부담을 주는 만성질환 관리 등에도 약사회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무등포럼에는 포럼 회원과 약사회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호남 지역 6개 대학 학생회장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5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6'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7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8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9"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10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