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경찰 자녀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 강신국
- 2016-06-22 22:36: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등포경찰서 "베푸는 삶 실천하는 약사회 감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신용종 회장은 영등포경찰서 직원 자녀 6명에게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경찰서 직원들의 복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녀들이 학업에 열중해 나라의 큰 일꾼으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신윤균 경찰서장은 "세심한 배려와 베푸는 삶을 실천하는 약사회 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자녀들에게 약사회의 취지를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신윤균 서장은 아룰러 "늦게까지 여약사 혼자 있는 약국을 파악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약국운영에 불편이 없도록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신용종 회장, 오시영, 이종옥, 조경호 부회장, 영등포경찰서 신윤균 서장과 각 부서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5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6'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7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8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9"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10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