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약, 김명연 의원에 약사현안 건의
- 강신국
- 2016-06-28 16: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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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약 제조관리는 약사가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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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동물용 의약품 및 의약외품의 제조소의 경우 수의사에게도 제조관리 업무를 맡길 수 있도록 하는 약사법 일부 개정안을 19대국회에서 발의한 바 있다. 김희식 회장은 "6년제 약사들이 매년 1500명 이상 배출되기 시작한 만큼 동물용의약품에 제조관리에는 약사만이 적합한 전문가"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김희식 회장은 "지역사회에서의 정치활동이 약사사회 전체에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약사회의 권익을 위해 정치인과의 소통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명석상 자문위원, 윤명숙 사회참여이사, 한덕희 부회장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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