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지역 경찰서와 간담회 갖고 협력 다짐
- 김지은
- 2016-06-29 09:17: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약국 팜파라치 문제 해결 등 협조 요청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안혜란 회장은 원격화상투약기 도입 등 약사법 개정에 따른 문제점과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구민 치안유지를 위해 항상 고생하고 있는 경찰서장,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향후 경찰 직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 하기로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약국의 처방 조제로 인한 주, 정차 문제와 약국에서의 직업적 팜파라치로 인한 동영상 촬영 고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토로하고 서로 상호 협력하여 이해해주기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는 안혜란 회장과 박일순, 김은주, 안혜숙 부회장, 이경희 총무위원장, 이재형 약국위원장, 김신애 근무약사위원장, 남인혜 홍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또 마포경찰서에서는 강신걸 경찰서장, 신상철 정보보안과장, 이광주 청문감사관, 박수경 경무과장, 송현무 생활안전과장, 조병철 112종합상황실장, 김재정 여성청소년과장, 옥의천 수사과장, 윤태봉 형사과장, 최찬호 교통과장, 최규환 경비과장 등이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5'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6"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7[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8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9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