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공단과 내년도 수가계약 체결
- 강신국
- 2016-06-29 18:07: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5% 인상된 80.1원...내년 1월부터 적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찬휘 회장은 "전체 행위료에서 약국이 차지하는 행위료 비중이 2010년도 기준 9.6%에서 2015년도에는 8.2%로 점점 낮아지고 있다"며 "약국에서 만성질환 환자 관리 등 약사의 역할을 강화해 향후 수가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가계약 체결식에는 조찬휘 회장, 이영민 보험정책연구원장(협상단장)을 비롯해 공단 성상철 이사장, 장미승 급여상임이사, 박국상 보험급여실장, 장수목 급여보장실장 등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5'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6"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7[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8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9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