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자회사 다이나, 전립선암후보 라이선스
- 이탁순
- 2016-06-30 13:42: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덴마크 솔루랄 파마로부터 전세계 개발·판권취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부광약품은 100% 자회사인 다이나 테라퓨틱스((Dyna Therapeutics Co., Ltd.)가 항암제 후보물질인 SOL-804의 독점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달 설립된 다이나사는 항암제 등 의약품의 투여 편의와 부작용 개선 등을 위한 새로운 제형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프로젝트 집중 회사(Project Focused Company; PFC)다.
다이나사의 첫번째 파이프라인은 덴마크 회사인 솔루랄 파마(Solural Pharma ApS)의 SOL& 8208;804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에 대한 기존 치료제를 솔루랄사의 고유 기술을 통해 개선시킨 개량신약이다.
양사간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다이나는 솔루랄로부터 SOL& 8208;804에 대한 전세계 개발 및 판권을 취득, 해당 물질을 독점적으로 개발할 수 있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부광약품은 신약 개발에 대한 비전을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으며, 다이나사의 설립도 이러한 노력의 하나"라면서 "다이나와 같은 프로젝트 집중 회사는 프로젝트의 특성에 따라 맞춤 전략을 통해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특화되고 유연한 신약 개발이 가능한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다이나는 앞으로도 활발한 연구 개발을 통해 제형개발 분야에서 파이프라인을 확장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2"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3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 4알부민 식품 부당광고 또 적발…하스카프베리도 줄줄이 덜미
- 55년 끈 영등포 층약국 소송 환송심서 뒤집혀…"개설 적법"
- 6동화, 어린이 감기약 시장 도전장…화이투벤키즈콜드시럽 허가
- 7경동제약·아울바이오, 비만 약 'AUL009' 임상 발표
- 8"단순 복약지도는 한계"…통합돌봄 약료 법제화 시동
- 9한미사이언스, 사업형 지주회사 강화…첫 ESG 경영 로드맵
- 10단순 독감에 항생제 과잉처방...고령 의사일수록 처방률 높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