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약, 지역경찰과 의료지원 업무협약
- 강신국
- 2016-07-03 21:43: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공급 등 범죄 피해자 보호 나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건 초기 단계에서 범죄자로부터 입은 의료사고 상황 중 구급처치가 필요할 경우 경찰서 근처 지정약국에서 조속하게 1차 구급행위를 지원해 피해자를 안전하게 정상생활로 복귀할수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박수길 회장은 "지금 약사사회가 여러 가지 현안 문제로 힘들 때이지만 사회 안에서 우리 이웃에게 일어나는 뜻하지 않은 사고로 피해를 입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민생 치안에 애쓰고 있는 경찰관들의 원할한 업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만큼 약사회 차원에서 회원들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경찰서의 요청을 받은 약국은 필요 약품을 공급하고, 공급된 약품에 대해서는 약사회에 청구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5'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6"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7[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8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9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